먼저, 이 이야기를 짧게 보면
- 시작한 고민
- 광고를 많이 모아도 다음 소재를 결정하지 못한다면
- 처음 막힌 지점
- 원본은 북마크에, 분석은 문서에, 의견은 메신저에 남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왜 저장한 광고인지부터 다시 설명해야 했고, 팀원마다 좋은 레퍼런스를 고르는 기준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 함께 본 기능
- 소구점 분석
- 광고 원본과 분석 연결
- 팀 라이브러리
- 마지막에 얻은 답
- 왜 참고할 광고인지 설명하고, 같은 맥락을 다음 소재 기획에 다시 꺼내 쓸 수 있게 됐습니다
- 이야기의 주인공
- Orien · 브랜드 마케팅
1. 이 고객사가 실제 업무에서 겪은 고민

레퍼런스는 쌓였지만, 다음 소재를 정하는 순간에는 다시 감에 기대게 됐습니다
- 광고를 많이 저장해도 다음 소재의 방향은 선명해지지 않았습니다
- 광고 원본과 분석 결과가 서로 다른 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 팀원마다 좋은 레퍼런스를 고르는 기준이 달랐습니다
Orien 팀에는 이미 많은 광고 레퍼런스가 있었습니다. 문제는 다음 소재를 정할 때였습니다. 광고 원본과 분석 결과가 떨어져 있다 보니, 무엇을 왜 참고해야 하는지 다시 설명하는 데 시간이 들었습니다.
2. 문제는 광고가 부족한 게 아니었습니다
저장한 광고보다 ‘왜 저장했는지’가 더 빨리 사라졌습니다
원본은 북마크에, 분석은 문서에, 의견은 메신저에 남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왜 저장한 광고인지부터 다시 설명해야 했고, 팀원마다 좋은 레퍼런스를 고르는 기준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자료는 이미 충분했습니다. 다만 광고 원본과 변화의 맥락, 참고해야 할 이유가 서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다시 볼 때마다 처음부터 해석해야 했고, 팀원마다 눈에 들어오는 장면도 달랐습니다. 필요한 것은 광고를 더 모으는 일이 아니라, 같은 순서로 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흐름이었습니다.
좋은 레퍼런스는 다음 판단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FREND로 흐름을 다시 묶었습니다
찾는 일과 판단하는 일이 한 번에 이어지도록 필요한 기능만 골랐습니다
Orien 활용 흐름
| 기능 | 기존 문제 | 적용 후 변화 |
|---|---|---|
| 소구점 분석 | 광고를 많이 저장해도 다음 소재의 방향은 선명해지지 않았습니다 | 문제·해결·후킹·CTA 구조를 나누어 봤습니다 |
| 광고 원본과 분석 연결 | 광고 원본과 분석 결과가 서로 다른 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 광고 원본과 분석한 맥락을 함께 보관했습니다 |
| 팀 라이브러리 | 팀원마다 좋은 레퍼런스를 고르는 기준이 달랐습니다 | 다음 기획에 다시 쓸 팀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
4. 실제로는 이렇게 사용했습니다
찾고, 비교하고, 팀이 다시 꺼내 볼 수 있게 남겼습니다
먼저 함께 볼 광고를 골랐습니다
팀이 검토할 브랜드와 제품을 정하고, 다음 소재를 이야기할 때 필요한 광고 원본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원본 옆에서 소구점을 읽었습니다
문제·해결 메시지와 후킹, CTA를 광고 원본과 함께 비교했습니다. 무엇이 눈에 띄었는지 설명할 말이 생겼습니다.
판단의 맥락까지 함께 보관했습니다
광고와 분석 결과를 팀 라이브러리에 저장했습니다. 다음 회의에서는 기억을 되짚는 대신, 남겨 둔 맥락부터 다시 이어 볼 수 있었습니다.
5. 마지막에 남은 것은 판단의 기준이었습니다
왜 참고할 광고인지 설명하고, 같은 맥락을 다음 소재 기획에 다시 꺼내 쓸 수 있게 됐습니다
- 문제·해결·후킹·CTA 구조를 나누어 봤습니다
- 광고 원본과 분석한 맥락을 함께 보관했습니다
- 다음 기획에 다시 쓸 팀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결과는 광고 링크 모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회의에서 바로 꺼내 이야기하고, 새 소재를 정할 때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으로 남습니다.
6. 이 흐름이 실제 업무에 들어가면
발견한 신호가 다음 기획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Orien은 광고 원본 옆에서 제품과 소구점, 운영 흐름을 함께 봅니다. 문제·해결 메시지와 후킹, CTA를 비교한 뒤 그 이유까지 라이브러리에 남깁니다. 다음 소재를 논의할 때는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팀이 함께 정리한 맥락에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더 많은 광고를 모았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무엇을 봤고 왜 참고했는지 남겨, 다음 사람이 같은 맥락에서 이어 볼 수 있게 만든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