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이야기를 짧게 보면
- 시작한 고민
- 어떤 광고가 지금 주목받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 처음 막힌 지점
- 제품 이름으로 광고를 하나씩 찾다 보면 최신 소재는 볼 수 있어도, 그중 무엇이 실제로 주목받는지는 알기 어려웠습니다. 오래 반복되는 메시지와 잠깐 등장한 소재도 같은 목록에 섞여 있었습니다.
- 함께 본 기능
- 라이징 광고 순위
- 운영 기간 비교
- 제품별 광고 탐색
- 마지막에 얻은 답
- 지금 주목도가 높아지는 광고와 오래 반복되는 제품·메시지를 먼저 구분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 이야기의 주인공
- FROG ·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1. 이 고객사가 실제 업무에서 겪은 고민

광고는 계속 쏟아졌지만, 지금 먼저 볼 소재를 고르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 경쟁 제품의 광고를 찾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 새 광고와 지금 반응이 커지는 광고를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 오래 운영되는 소재의 공통점을 한눈에 보기 어려웠습니다
FROG 팀이 원한 것은 새로운 광고를 더 빨리 찾는 일이 아니었습니다. 지금 반응이 커지는 소재와 오래 살아남은 메시지를 구분하고, 다음 제품 전략에 참고할 만한 광고부터 보고 싶었습니다.
2. 문제는 광고가 부족한 게 아니었습니다
최신 광고와 정말 주목해야 할 광고는 같은 말이 아니었습니다
제품 이름으로 광고를 하나씩 찾다 보면 최신 소재는 볼 수 있어도, 그중 무엇이 실제로 주목받는지는 알기 어려웠습니다. 오래 반복되는 메시지와 잠깐 등장한 소재도 같은 목록에 섞여 있었습니다.
자료는 이미 충분했습니다. 다만 광고 원본과 변화의 맥락, 참고해야 할 이유가 서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다시 볼 때마다 처음부터 해석해야 했고, 팀원마다 눈에 들어오는 장면도 달랐습니다. 필요한 것은 광고를 더 모으는 일이 아니라, 같은 순서로 보고 이야기할 수 있는 흐름이었습니다.
좋은 레퍼런스는 다음 판단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FREND로 흐름을 다시 묶었습니다
찾는 일과 판단하는 일이 한 번에 이어지도록 필요한 기능만 골랐습니다
FROG 활용 흐름
| 기능 | 기존 문제 | 적용 후 변화 |
|---|---|---|
| 라이징 광고 순위 | 경쟁 제품의 광고를 찾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 먼저 볼 라이징 광고를 빠르게 골랐습니다 |
| 운영 기간 비교 | 새 광고와 지금 반응이 커지는 광고를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 오래 운영된 소재가 반복하는 메시지를 확인했습니다 |
| 제품별 광고 탐색 | 오래 운영되는 소재의 공통점을 한눈에 보기 어려웠습니다 | 제품별로 다시 참고할 광고만 남겼습니다 |
4. 실제로는 이렇게 사용했습니다
찾고, 비교하고, 팀이 다시 꺼내 볼 수 있게 남겼습니다
경쟁 제품부터 찾아봤습니다
브랜드 전체를 훑는 대신 궁금한 제품부터 검색했습니다. 확인해야 할 광고의 범위가 먼저 좁혀졌습니다.
라이징 순위와 운영 기간을 함께 봤습니다
최근 운영 신호가 커진 광고와 오래 유지된 광고를 나누어 보니, 지금 볼 소재와 반복되는 메시지가 다르게 보였습니다.
다시 볼 이유가 있는 광고만 남겼습니다
다음 제품 기획에서 참고할 광고를 골라 라이브러리에 모았습니다. 무엇 때문에 저장했는지도 함께 남겨 다시 볼 때 맥락을 잃지 않았습니다.
5. 마지막에 남은 것은 판단의 기준이었습니다
지금 주목도가 높아지는 광고와 오래 반복되는 제품·메시지를 먼저 구분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 먼저 볼 라이징 광고를 빠르게 골랐습니다
- 오래 운영된 소재가 반복하는 메시지를 확인했습니다
- 제품별로 다시 참고할 광고만 남겼습니다
이제 결과는 광고 링크 모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음 회의에서 바로 꺼내 이야기하고, 새 소재를 정할 때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기준으로 남습니다.
6. 이 흐름이 실제 업무에 들어가면
발견한 신호가 다음 기획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FROG는 경쟁 제품을 찾은 뒤 곧바로 라이징 순위와 운영 기간을 함께 봅니다. 최근 눈에 띄기 시작한 광고와 오래 버틴 소재를 나누어 보고, 다시 참고할 이유가 분명한 광고만 남깁니다. 제품 전략을 이야기할 때도 ‘요즘 많이 보인다’는 감상 대신 실제 운영 신호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더 많은 광고를 모았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무엇을 봤고 왜 참고했는지 남겨, 다음 사람이 같은 맥락에서 이어 볼 수 있게 만든 데 있습니다.